머리를 잘라주었습니다
인물 훤하죠?
집에서 자른 까닭에 좌우가 좀 다릅니다만...
본인은 그런걸 개의치 않습니다
'아.. 밥때 안됐나...?'
바밤빰~
바밤빰~ (BGM: Eye of the tiger)
타이틀 매치 : 아빠 vs 성현
주말 대청소를 합니다
엄마가 청소기를 돌리고
아빠가 이불을 털고
스팀청소기를 돌리는 동안
아기는 찡얼거리지않고 안방에서 혼자 놉니다
정말 착한 아기에요 ㅜㅜ
손먹기
준비
땅! ㅡㅡ;;;
아빠랑 포즈(아빠 피부 어쩔꺼야 ㅡㅜ)
잠에 떨어졌어요
발가락만 꼼지락꼼지락
아빠의 장난 :p
은배누나 외할머니가 사주신 예쁜옷
여름
:)
아빠는 양희은씨를 닮았다하고 엄마는 조인성을 닮았다고 하는 사진
유격
힘드나?
지금은 옷이 커요
헤이~요~
외숙모가 사주신 예쁜옷~
Want you!
아기가 커서 바운서 밖으로 발이 삐져나와요 :)
부채를 좋아라합니다~ 있다?
없다 ^^
머리 묶고 한 컷
이제 목을 정말 잘 가눕니다. 조만간 동영상을 올려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