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잡니다. ㅡㅡ;; 눈좀 떠봐아~
오늘은 일어나서 면회온 가족들을 반깁니다.
윙크?
특유의 표정
곰방 잠들고 마네요.
범이 엄마가 찍은 사진.
밥은 안줄꼬야?
밥을 달라구
주책 아빠, 엄마 범이 따라하기
11일째
오늘은 안자고 놀고 있네요.
하~품
또 하~품
하품을 하고나니 배가 고파진 범
어떻하지
에라 모르겠다 밥줘잉
아싸 엄마찌찌 먹으러 가는 범
결혼2주년입니다. 아내는 산후조리원에 있고, 남편은 아침저녁으로 왔다갔다 합니다.
엄마,아빠 축하해요~
밥달라고 웁니다
앙~
앵~
처절하게 웁니다 ㅡㅡ;
몸부림치다가 튀어나온 발가락
범이 버라이어티 표정쇼
오늘은 처음으로 엄마찌찌를 먹었어요.이렇게 맛있는게 있는줄 몰랐네~ 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