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기를 용인 형님댁에 내려주고집에오니 뜻밖에 환영메시지가 있습니다. 누나 고마워요 ㅡㅜ
일단 짐을 내리긴 했는데 도저히 챙길 엄두가 나지 않네요. 오늘은 그냥 자렵니다.
서울에 돌아왔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만 아내와 아기는 용인에 있고 저만 돌아왔습니다. 용인에 있는 형님네에서 며칠 묵을 예정이에요. 저도 머물고 싶었는데 일요일에 시험도 있고 여차저차해서 저만 혼자 왔습니다. 아기가 같이 올 줄 알고 청소를 부탁했었는데 계획이 어긋나버렸네요. 어려운 부탁 들어준 주연누나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