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 D+40

2008/06/27 21:58
아기가 타고 있어요

아기가 타고 있어요

정말 타고 있어요

정말 타고 있어요

죽암휴게소

죽암휴게소(기저귀를 갈고 있는 아내)

차타는 내내 자는 성현이

차타는 내내 자는 성현이

성현아 환영해!

아내와 아기를 용인 형님댁에 내려주고집에오니 뜻밖에 환영메시지가 있습니다. 누나 고마워요 ㅡㅜ

짐

일단 짐을 내리긴 했는데 도저히 챙길 엄두가 나지 않네요. 오늘은 그냥 자렵니다.


서울에 돌아왔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만 아내와 아기는 용인에 있고
저만 돌아왔습니다.
용인에 있는 형님네에서 며칠 묵을 예정이에요.
저도 머물고 싶었는데 일요일에 시험도 있고 여차저차해서
저만 혼자 왔습니다.
아기가 같이 올 줄 알고 청소를 부탁했었는데
계획이 어긋나버렸네요.
어려운 부탁 들어준 주연누나에게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한량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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